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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예산성결교회 (112.♡.129.162)
  • 추천 0
  • 조회 3049
  • 2019.01.02 09:5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인사하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런 인사를 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며

그런 인사를 듣는 것 또한

유쾌한 일입니다.

 

그러한 인사 나눔이

실제로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의 염원을

그런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인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바라는 복은 무엇일까요?

 

아마 사람들은 건강하고,

사업에 성공하고

돈 많이 벌고

마음이 편하고

 

국가나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그런 복이 기득차기를 바란다고

인사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그 의미를 나누어야 할까요?

 

성경 속의 경건한 성도들은

과연 어떤 인사들을 나누었을까?

하는 점을 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성경에도

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복입니다.

 

시편 1편에 보면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않지 아니하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악인죄인오만한 자

라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인간의 지혜를 가진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율법의 가르침 속에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복에 대한 이야기를 하실 때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가르치셨습니다.

 

주님은 산상보훈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고 했으며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

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자가 복이 있다

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복은

남들보다 더 성공하여

잘 사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출세하여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을 두고

성경은 복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복을 받고 살기를 원하지만

 

성도들이 생각하는 복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복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우리는 유념해야 합니다.

 

그 말의 의미는

세상에서 성공하여 잘 사는 것이 복이 아니라

도리어 해()가 될 수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만일 어떤 교인이

세상에서 많은 것을 소유함으로써

세상을 탐하게 된다면

그것은 도리어 불행한 일입니다.

 

세상의 욕망을 누리게 됨으로써,

시편 11, 2절의 말씀과

산상보훈에서 주님께서 가르치신 복을

멀리할 우려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가르치신 복을

풍만하게 누려야 할 것입니다.

 

세상이 추구하고 바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사모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년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진정한 복을 풍성하게 누리시는

예산성결교회 모든 가족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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